LIFE & CULTURE
여름의 열기가 서서히 물러가는 9월, 낮에는 여전히 덥지만 밤이면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. 9월의 밤, 도심과 자연 속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야간 페스티벌을 소개한다.
삶이 권태로운 순간, 지금보다 한 걸음 더 성장하고 싶을 때 책은 발판이 되어준다. 여기, 더 나은 나로 이끌어 줄 성장도서를 소개한다.
형형색색으로 활짝 핀 코스모스는 나무와 대조되며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낸다. 이곳은 속리산국립공원과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과 가까워 두루 둘러보기 좋다.
좋은 책을 많이 읽은 날은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다’ 시 ‘책’에서 나태주 시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. 9월은 독서의 달입니다. 여러분을 배부르게 하는 책은 무엇인가요?